지금, 만나러 갑니다 20년 전의 작품을 이제야…
혼자 방에서 보는데, 오랜만에 엉엉 울었네, 눈물이 엄청 ….
이 사랑스러운 배우가 얼마 전 세상을 떠났다니.. 참으로 안타깝다.
아아.. 정말로.. 어쩜 이리 스토리를 잘 쓰는지!
또, 빠져들 수 밖에 없도록 표현하는지!
이별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해준,
조금은 반성하게 해준 영화.
애나 어른이나 남자는 바보!
러브레터에 이어 이것도, 또 다시 보기 위해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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