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라운거!!!
2002년 다이어리를 보다가..
12월 18일 일기에.
이카리랑 언리밋 노란무리, 태영이 만남.
->이라고 써있는 것을 발견.
나와 윤태는 노란무리군을 만난 적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됨.
전.혀. 기억이 안남..ㅡㅡ;;;;; 엥...
12월 22일 일기.
태영이랑 오친을 만남.
->을 발견. 오친? 오친.. 그당시 자주 만났던 이름 같은데..
누군지 자..잘 기억이 안남..ㅠㅠ
다른 해 다이어리도 뒤져봐야지. 혹시 또 모르는 사람 나올지도.=ㅅ=;;ㅋ
-ㄴ-;;; 만났다니깐..
너 말했었어?? 만났었다고..? 흠 근데 너홈피의 사진을 봐도..=ㅅ=;;;
몰랐어?? =_=?; 같이 만나서 고기도 먹었었는데? 신촌에서? =_=;; 심각한데 오지로... 나보다 더 해.. ㅋㅋㅋㅋ 그리고 오친... 오친 누군지 모르는구나.. =_=;; 현국이...라고.. 일본어 잘하는 놈.. 안동인가.. 거기 살던 녀석인데 지금은 서울에서 연대던가? 고대던가? 거기 합격해서 다니고 있을껄.. 그러고보니 언제였더라.. 그 녀석 군대 가기전에 만났었는데 ㅡㅡ;; 어떻게 살고 있지?; 전화번호 알고 있는지 찾아봐야지;
고기?? 너 기억력 디게 좋다!!!!!!!! 나 오친 몇번 본거같은데 기억도 안나는데 너 기억력 디게 좋아!!!!! 사실 내가 나쁘긴 해-_-;; 적어놓질 않으면 이런것도 생각도안나니깐 다 적어놓는거야!! 그래서 다이어리가 필요해 으하하하-ㅇ-;
내가 좀 기억을 잘해... 이상한것들만-_-;;
오친이 누구냐면... 그당시 나우누리 번팅오던 와카테중 한명으로서, 친구 아이디인데 친구 이름이 오...뭐시기라서... [오뭐시기의 친구] 줄여서 오친으로 별명을 불렀던..ㅡ.-a 일명 오친크스였나... 여튼 그랬던 걸로 기억
그럼 오씨가 아닌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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