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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악 야!! 잊고있었다!!

박미혜박미혜 ·
05-11-07448510
맞아!!!!!

너 내가 그때 얼마나 놀랬는데!!!!

이라크!!!

군생활의 추억 폴더 눌러보고 글읽다가 지금생각났네

아무튼...

그때 같이 있던 선배들한테도 친구가 이라크 간대요 그러니까

선배들도 막 같이 진짜냐고.. 어쩜 그러냐고 ... ㅡ,.ㅡ;;;;;;;;;;;;;;;;;;;;;

같이 고민(??)했는데..

나중에 생각해보니까.... 만우절인게라..

아니 솔직히 내가 생각한게 아니라..

내가 누구한테 말했더니 누군가가 그날 만우절 아니었냐고... 감자한테였나..

너 속은거라고--;;

얼마나 황당했는데!!!!!!!


으아... 내가 기필코 나중에 너한테 따지리라 하고 굳게 맘먹고있었는데 ..


잊고있었던가..-ㅁ-; 너한테 따졌던가..? 이것조차 생각이 안나네

하여간.. ㅡ,.ㅡ;;;;이눔자식..

그러나 저러나 난 그날 왜 그걸 믿었던걸까..? ㅡㅡ;;;;;;;;;;;;;

Comments10

T
T · 05-11-07

어딘가에 니가 쓴 글도 있을건데-- 니 개인홈이었던거 같은데.. 그러고보니 너 개인홈 DB 다 날려먹었지? 으휴.. 밥퉁이.. 아까운 내 기록들!!!!

박미혜
박미혜 · 05-11-07

우와 모챗..-- 100년만에 로긴했어... 그때 너 진짜 연기했어.. 막 한숨쉬면서.. ㅡㅡ;;;; 근데 거따대고 뻥이지!?!?! 이럴순 없었지....ㅡㅡ;;;;; 개인홈은............( -_-)나도 안가봐서 어케 댔는지 몰라..;;;; 싸이에 이제부터 채워나가면 대^.^ㅋㅋㅋ

T
T · 05-11-07

채워나가면 되지만 이전건 너무 아까워 쳇-- 내꺼만이라도 내놔! 내놔~~

고영석
고영석 · 05-11-07

ㅡ_ㅡ

김대환
김대환 · 05-11-08

바보같얘

박미혜
박미혜 · 05-11-08

대샘... 같이 속았으면서!!!!!버럭!!

T
T · 05-11-08

대형 // 바보 맞는데 멀 같애..;;

김대환
김대환 · 05-11-08

나는 군대에서 잠깐 나왔던거라 어쩔수 없지. 민간인 여염집의 처녀가 속았다는건 문제가 되지

박미혜
박미혜 · 05-11-09

이런식으로 나랑 일년만 이상한 사람으로!! (일년 뭐해?요새--....미니홈피좀 하라그래!!)

T
T · 05-11-09

니가 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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