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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힛

권현정권현정 ·
05-11-0543864
공부하기 싫어서 여기저기 돌아다니다가 여기까지 왔다

모챗 옛날 번개 후기랑 사진들.. 진짜 웃기드만 ㅋㅎㅎ 오랜만에 보는 대샘의 명대사에 한바탕 웃어제낌. 글구 내가 그렇게 재밌게 놀았었나?? 할머니댄스, 템포의 지배자(대샘의 표현에 의하면;)라니 정말 생소하구려;
(참고로 나 노래방 안 간지 거의 반년.. 것도 가면 부를 거 없어서 버벅거린다 허허)

그때로부터 벌써 4년이나 지났구만=ㅁ=.. 흐아아.. 내가 이렇게 늙어버리다니
(82년생 앞에서 이런 말 하는 건 실례인가 ㅎㅎ)

다들 군대갔다와서 어케 변했을까 궁금하여 한 번 구경해보고 싶소만, 그건 아마 남아있는 학교 시험 14개를 모두 클리어하고, 12월 3일날 일본어능력시험이 끝난 뒤에야 가능할 거 같구료.

암튼 나중에 제대로 얼굴 뵙고 인사드리겠소~

옛날에도 글쓰는데 버벅거렸지만; 오랜만에 쓸려니 더 그러하구만;

그런데 설마 내가 누군지 모르는 건 아니겠지? ㅋ

댓글4

T
T · 05-11-05

오! 이게 누구야? 안그래도 얼마전에 대샘한테도 물어봤는데.. 너 살았느냐고--; 시험이 머 그리 많아.. 14개라니.......;; 흐흐.. 여튼 여기까지 오심에 감사하오!!!! 너의 그 엽기적이고 판타스틱한 행각들을.. 기억 못하냐? 난 뇌리에서 지워지질 않아 ㅋ 어여 와라 함 보자.. 너가 서울 상경한다고 하면 아마 대형도 월차쓰고 올지도 몰라 ㅋㅋ 널 마지막으로 본게 언젠진 모르지만.. 군대 갔다 와도 변한거 없이 똑같으니까.. 궁금해하지마-- 그냥 그대로야 ㅋㅋㅋㅋ

김대환
김대환 · 05-11-05

귀여움이 글에서 풀풀 풍겨나오네+ㅁ+

진성용
진성용 · 05-11-06

내 홈피도 와줘

T
T · 05-11-06

형꺼는 방명록이나 게시판이 없어서 못 남겼겠죠--; (이런 식의 핑계를 대서라도 독촉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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