를 샀다.. 하나에 백원인데 외숙모께서 향이 조타며 5개 1000원에 팔래서 냅다 팔았다..-_-; 어쨋든 외숙모께선..-_-; 색깔별로 고른신담서 고르셧고 나에겐 남은건 시원한 바다향 5개만 덩그러니 남았다 긍데 바다향 엄청조타..ㅎㅎ 어쨋든 그 색깔있는 향은 딸기향 포도향 망고향 등등 이런거였는데..ㅠ_ㅠ; 그래서 낼 더 사러 가기위해 낼은 내가 일하던 회사를 찾아가서 친구를 기다려야겠다 -_-;; 아자- 맨날 향초를 태우며 명상에 잠겨야지...-_-
댓글1
T
T · 03-02-13
오케 나도 조!! 긍데 마치 글이 일기 같군.. -_-..
~~했다 / ~~겠다 / ~~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