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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피곤하다...

noranmurynoranmury ·
02-12-2239612
오늘 친구들이 파마를 한다고 설쳐대면서..아침부터 전화를....참고로 아침7시에 잔다음
12시에 일어났습니다...5시간....하여튼 친구가 자기가 아는 미용실이 압구정동에 있다고
갔이 가자고 하더군요..좌석버스를 타고 다시 버스를 타고...일단 갔는데...처음에는 많이
걸려야 한 2시간이면하겠지...생각했는데...총 4시간 30분....저 죽는 줄 알았습니다!
친구 두명이서 파마를 했는데...염색에 브릿지까지...정말...저 혼자서 이리 둥글 저리둥글..
잡지보다가.....그러고 나서...지금 들어왔는데....죽을 맛이네요..
저도 파마나 해볼라고 하는데..오늘 생각을 약간 더해봐야겠다는....

근데..압구정동에 걸어댕기는 여자들은 왜그렇게 이뻐요???
역시..라는..........말이 저절로..

댓글2

박광현
박광현 · 02-12-22

바보...몰랐더란 말이냐...-_-;

T
T · 02-12-22

압구리까지 갔구나 캬하하하.. 원래 미용실 가면 오래걸린다고 하더라고;; (따라가본 적 없지만;;) 으흐흐흐.. 파마라.. 너는 좀 어울릴거 같단 생각이 든다. 물론, 광현이가 하면 shit 이겠지만.. 크하하하하.. 원래 압구리엔 이쁜 여자가 많아 -_-;; 돈만 많으면 거기서 살텐데;; (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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