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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래김두래 ·
02-12-1429873
피를 만들어놓구..나름대로 열심히 만들어놓구
정작 부를사람이 없다는것에 대한..그런생각들이...
괜히 만들었어..어차피 허접이지만..그래두..이건아닌거같은생각이들어형..
먼가..내 친분관계를 여실히 보여주는듯한.. 정말 아무도 없는거있지.-_-;
참! 이건 반말은 아니야형~~편하게 예기하는건데...으음..ㅡㅡ;
어쨋든..꿀꿀한데..푸...형..어서 러브메일오픈해서
거기서 나 놀수있게 해줘..그럼...

댓글3

T
T · 02-12-14

야 편하게? 니가 지금 편하게 하면서 말한 그게 반말이야 -_-; 그리고 뭐 홈페이지에 사람이 많아야 인간관계가 폭 넓은것만은 아니지 -_-.. 모든 사람이 너나 나처럼 웹에 많이 비중을 두고 생활하는건 아니니까 말이다;; 나도 아는 사람중에 웹이 생활에 차지하는 비중이 좀 되는 사람들은 그래도 찾아주지만.. 인터넷이고 나발이고 관계없이 살아가는 녀석들은 이런게 있는지도 모르는 사람 많아-- 홈페이지를 뭐 그런거 때문에 만드는것도 아니잖아.. -_-; 하다보면 다 되는거야 바보녀석

김두래
김두래 · 02-12-14

웹에..비중이라..사실..웹이든..현실세계?이든..나의 비중은..점점..내가 갉아먹어서 가벼워 지고있는듯하다는.. 반말 아닌뎅..-_-; 반말인가? 으음..-_-; 머..그냥..혼자..일기나 쓰는 용도로라도 사용할려구맘먹었어요~ 푸..-ㅠ-; 홈피..를..만든이유는...만들어보고싶기도했구..일기장용도와+사람들이 자주 놀러오기를 바랬는데..정말..부를사람이..-_-; 머..이제 그런거 연연하지 안기로했다는..~@ 하다보면..먼가 다 잘될까낭....-_-;

T
T · 02-12-14

훗.. -_- 내 홈피 지금 보면 글 많이오고 좋아보이지? -_-.. 니가 한번 옛~날 글들이 있는 페이지 가서 글을 보렴..-_-.. 하루 글 1,2개.. 혹은 안올라오고 그랬더란다;; 하다보면 뭔가 신경을 더 많이 쓰고 생각하고 해보고 하다보면.. 다 되는거야.. 뭐든 다 어떻게든 하다보면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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